성장에 도움을 주는 요인과 방해가 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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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켜야 할 습관
단백질 및 미네랄 섭취:
영양이 풍부한 식사가 기본이며,
특히 뼈와 근육 형성의 재료가 되는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단을 구성해 주세요.
미네랄이 풍부한 통곡물이나 견과류를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하루 9시간 이상 숙면: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 아이들은
하루 9시간 이상 푹 잘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 시간을 반드시 확보해 주세요.
밤 10시~새벽 2시 숙면 유지:
성장호르몬이 집중적으로 분비되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아이가
깊은 잠에 들어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매일 30~40분 유산소 운동:
성장판에 물리적 자극을 주는 줄넘기 같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매일 30분에서
40분 정도 꾸준히 실천하게 해주세요.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
코막힘 및 비염 방치:
비염으로 인해 코가 막히게 되면
깊은 잠을 못자게 되고
성장호르몬 분비가 저해하므로,
아이의 비염 증상을 가볍게 여겨
방치하시면 안됩니다.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 환경:
학업이나 교우 관계, 형제자매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분비시켜
숙면을 방해하여
성장을 저해시킬수 있습니다.
아이의 심리적 압박감을 방치하지 마세요.
아토피 가려움증 방치:
아토피로 인한
극심한 가려움증은 깊은 수면을 방해해
키 성장을 저해하므로 적극 치료해야 합니다.
성호르몬 농도 과다 방치:
성호르몬이 조기에 과도해지면 성장판이
일찍 닫히는 성조숙증이 발생하므로, 2차 성징이
너무 빨리 나타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고
2차성징이 의심된다면 병원에 내원하셔서
빨리 치료하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감기인지 만성 비염인지 집에서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A. 아이의 입을 다물게 하고 한쪽 코를 손으로 막은 뒤
숨을 쉬게 해보았을 때, 아이가 숨쉬기를
불편해하거나 답답해한다면 비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Q. 혀의 상태만으로도 비염이나 후비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A. 정답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혀 표면에 딸기처럼 붉은 반점이 많다면 비염을,
설태가 두껍고 식도 영역에 갈라짐이 있다면
콧물이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로 인한 위장 장애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Q. 사춘기 때 키가 갑자기 확 크면 무조건 안심해도 될까요?
A. 정답은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입니다.
급성장은 성호르몬의 역할이지만 동시에 성장판을
닫히게 하므로, 성호르몬 농도가 조기에 과도해져
성장이 일찍 멈추는 성조숙증이 오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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