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에 도움을 주는 요인과 방해가 되는 요인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창동한의원 경희신맥한의원입니다.
오늘은 소아 성장과 관련하여
부모님들께서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해
영상으로 준비한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아이의 키를 잘 크도록 만드는
요인들에 대한 첫 번째 파트 설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떠한 요인들이 아이를 쑥쑥 자라게 하고,
또 안 자라게 막는지 살펴봅니다.
아이들의 키 성장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4가지 기본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올바른 식단과 충분한 수면,
세심한 스트레스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이 네 가지가 성장의 든든한 기둥이 됩니다.
이처럼 소아기 스트레스는 단순한 투정을 넘어
키 성장의 직접적인 방해꾼 역할을 합니다.
여러 환경적 요인들로 인하여
아이가 스트레스를 심하게 느끼게 되면
키가 잘 자라지 않으므로, 부모님들의
세심한 관찰과 주의가 꼭 필요합니다.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요인입니다.
성장판에 위아래로 물리적인 자극을 주는 줄넘기 같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실천해 주세요.
이러한 운동을 매일 한 30분에서 40분 정도
꾸준하게 지속해 주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밖에 아이들이 비염을 가지고 있으면
키가 잘 안크게 되는데요
소아기 호흡기 질환인 비염이
우리 아이의 키 성장을 치명적으로 방해하는
구체적인 원리와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입을 벌리고 자면 수면이 얕아지기 때문에,
가장 깊은 수면 단계인 델타수면에
제대로 도달하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 델타수면에서 쏟아져 나와야 할 성장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되지 못해 성장이 멈추게 됩니다.
이러한 비염 증상을 방치하여 악화되면
수면무호흡증이나 코골이 등이 생기게 됩니다.
수면무호흡증이나 코콜이가 있으면
깊은 수면을 방해해
성장장애와 만성 피로,
집중력 장애까지 유발합니다.
부모님들께서 가정에서 손쉽게
직접 체크해 보실 수 있는
소아 비염 자가 진단법 3가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염이 있으면 코막힘과 콧물,
재채기, 코나 눈의 가려움증 같은
4가지 표면적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다만 증상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정상 범주인지,
단순 감기인지, 진짜 비염인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영상에서 직접 시범을 보여드린 것처럼,
한쪽 코를 막고 숨을 쉬게 했을 때
아이가 숨쉬기 불편한 느낌을 받거나 답답해한다면
비염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밖에, 아이의 행동을 자세히 살펴보면
비염인지 아닌지 알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입을 다물지 않고 자주 벌리고 있거나,
잘 때마다 입을 벌리고 자는 아이,
코를 골거나 편도가 자주 붓는 증상이 있다면
비염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영상에서 직접 시범을 보여드린 것처럼,
한쪽 코를 막고 숨을 쉬게 했을 때
아이가 숨쉬기 불편한 느낌을 받거나 답답해한다면
비염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기본적인 성장호르몬 외에,
우리 아이 키 성장의 핵심 열쇠를 쥐고 있는
또 다른 내분비 호르몬들의 상호작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춘기 시기에 아이들의 키가 갑자기
폭발적으로 확 컸다가 성장이 최종적으로 멈추는
일련의 급성장 및 종료 과정에는
바로 이 성호르몬의 개입과 역할이
가장 지배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호르몬이 너무 이른 시기에 과도해져서
2차 성징이 일찍 시작되고 성장이 일찍 멈추는 것을
성조숙증이라고 진단합니다.
아이들의 경우 성호르몬 농도가 과도해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최종 키가 훨씬 더 커지게 됩니다.
특히나 여자아이들의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 때
가슴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하면
성 조숙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받고 치료받으시는것이 중요합니다
관련링크
- 이전글성장에 도움을 주는 요인과 방해가 되는 요인 26.07.28
- 다음글구강작열감증후군의 유형과 치료방법 26.07.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